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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뉴욕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아트 모라 서울 브랜치 상암동으로 이전

2018-06-18

 

홍정우, 몸이 기억하는 풍경 2017-7, 100x100cm, 캔버스 위 혼합재료 드로잉, 긁기, 2017(사진제공: 아트모라)​

홍정우, 몸이 기억하는 풍경 2017-7, 100x100cm, 캔버스 위 혼합재료 드로잉, 긁기, 2017(사진제공: 아트모라)​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명 갤러리 아트 모라(Art Mora)의 서울 브랜치가 상암동으로 이전했다. 

 

상암동 지역에서 아트 모라의 감각적인 전시 기획으로 뉴욕과 서울을 아우르는 아트허브 역할뿐만 아니라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달콤한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아트 모라는 뉴욕 첼시에 2012년 설립된 현대 미술 갤러리로 지난 2016년 뉴저지 리치필드파크로 확장 이전 후, 전시 공간뿐만 아니라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진 작가들에게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리치필드파크에 조형물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문화예술관련 공공 행사를 주관하여 대중 간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상암으로 이전 후 열리는 첫 전시는 기존 소속 작가인 김종선과 제프리 멜작(Jeffrey Melzack), 새롭게 선보이는 홍정우 작가가 참여하는 3인 그룹전 ‘Fly Me To The Moon’이 진행되며 전시는 6월 9일부터 시작하여 6월 말까지 계속된다.  

 

www.artmora.com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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