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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오래가는 모바일 라우터, ‘슬림 에그’

인포마크 | 2017-07-05

(사진 제공: 인포마크)

(사진 제공: 인포마크)

 

스마트 통신기기 전문 기업 인포마크가 가볍고 오래가는 모바일 라우터 ‘슬림 에그(Slim Egg)’를 출시했다.


슬림 에그는 LTE망을 사용하여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휴대용 모바일 라우터다.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긴 사용 시간 등 휴대성을 크게 높였다.

슬림 에그는 109x62x8.5mm의 슬림한 사이즈와 73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반면, 배터리 절감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 시간은 전작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한번만 충전해도 최대 16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절전 기능을 이용하면 최대 600시간까지 대기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왼쪽부터 슬림에그 네이비, 핑크 제품. 원 안의 이미지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사진 제공: 인포마크)

왼쪽부터 슬림에그 네이비, 핑크 제품. 원 안의 이미지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사진 제공: 인포마크)

 

또한, 슬림 에그의 사용 정보를 확인하거나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함께 출시된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슬림 에그의 데이터 사용량, 배터리 잔량, 연결된 기기 수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애플리케이션을 켠 상태에서 스마트폰과 슬림 에그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더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절전 모드 기능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음은 물론, 최근 위치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 분실 위험성을 낮췄다. 

휴대성과 사용성을 모두 향상시킨 슬림 에그는 네이비와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KT 대리점 및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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