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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젊은 층을 위한 새로운 디자인, 2016년형 ‘투싼 피버’

2016-03-17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 젊은 층을 위한 디자인의 2016년형 투싼 피버를 출시했다.(사진제공: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 젊은 층을 위한 디자인의 2016년형 투싼 피버를 출시했다.(사진제공: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주)가 젊은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2016년형 투싼 ‘투싼 피버’를 내놓았다. ‘투싼 피버’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컬러를 선보였다.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된 새로운 투싼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1.7 디젤의 ‘투싼 피버(Fever)’ 라인업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를 추가, 피버 2종(1.6 터보, 1.7 디젤)과 2.0 디젤 등 총 3종의 투싼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투싼 피버’만의 개성을 살리기 위한 디자인과 컬러 

 

투싼 피버는 전면부에 매쉬 패턴의 라디에이터그릴, 입체적인 조형미를 살린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으며 후면부 디자인에도 다크 베젤을 적용한 리어 콤비 램프, 신규 적용된 스키드 플레이트, 싱글 머플러팁 등을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색상에 대한 선택의 폭도 넓혔다. 과거 선택사양으로 제공했던 ‘피버 패키지’를 트림화해 다양한 색상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던-피버’ 트림을 구매하면 아라 블루, 세도나 오렌지, 크레마 브라운, 라벤더 퍼플 총 4개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차량 내부에는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크레마 브라운’과 ‘라벤더 퍼플’ 색상은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주변부에도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개성을 살렸다. 

 

새롭게 선보이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터보 엔진과 7단 DCT가 장착돼 강력한 동력성능과 역동적인 주행능력을 갖췄다. 또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승용차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어드밴스드 에어백 기본 장착, HID헤드램프/다이내믹 벤딩 라이트(DBL) 적용 등을 통해 안전 사양을 높였으며, 기존 7인치였던 일반형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확대, JBL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해 고객 편의 사양도 강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투싼은 지난해 준준형 SUV 판매 1위로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표 SUV 모델로 성능, 디자인, 가격 등 상품 경쟁력을 한층 높인 2016년형 모델을 출시한 만큼 판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www.hyundai-mo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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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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