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2
2007년 6월 1일, 펜타브리드 창립 6주년.
6살이라는 나이는 인간으로 보자면 세상의 빛을 본 후 첫 걸음마 단계를 거쳐 다리에 힘이 붙고 본격적인 성장을 맞이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다. 기업도 하나의 생명체로 보면 6주년이라는 시점은 10주년을 위한 재정비와 대비를 해야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에 펜타브리드는 기존의 조직 구조였던 2+2체제(온라인: e-비지니스 + 컨버전스 미디어, 오프라인: 비주얼컨설팅 + BTL(Below the Line))를 재조정하여 보다 효율적인 기업운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번 조직 개편은 구성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마련과 효율적인 관리를 그 주안점으로 하고 이루어진 것으로서 다음과 같은 구조로 결정되었다.
조직도에서 보여지듯 지금까지와는 다른 산업군별 개편을 단행하고 구성원을 직무별로 그룹핑하여 업무효율을 도모했다는 점은 6주년을 맞은 펜타브리드에 앞으로 또다른 쇄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