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체보기

분야별
유형별
매체별
매체전체
무신사
월간사진
월간 POPSIGN
bob

컬쳐 | 뉴스

디자인블루, 상해에 디자인 수출 첫 계약

2004-03-18



디자인블루, 중국 상해에 디자인 수출 첫 계약

한류열풍이 디자인 비즈니스에서도 불어오고 있다.
㈜디자인블루가 중국의 파워시스템 대표기업, KAMA와 프로젝트 계약을 단행, 연간 약 30만 달러에 달하는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KAMA는 1998년에 설립된 제너레이터 업계의 리더이며 지난 수년 동안 끊임없는 기술상품과 함께 진보적인 개발상품을 만들어낸 기업이다. 디젤과 가솔린엔진, 제너레이터 세트, 워터펌프, 가드 머신 등의 상품라인을 발전시켜 왔고 미국, 유럽 등에 계열사를 두고 있다.  
KAMA와의 계약에 따라 디자인블루는 VI작업, 옥외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디자인 컨설팅을 KAMA측에 제공하게 된다. 또한 카탈로그, 브로셔 등 제작물까지 연간 총 30만 달러에 달하는 디자인 피를 받게 된다.     
상해 첫 진출 비즈니스 및 프로젝트 디렉팅을 직접해오며 수 차례 중국을 오갔던 이상용 대표이사는 계약 초기“ 중국으로의 디자인 수출은 그리 쉬운 게 아니었다. 상해에서의 3일을 아주 힘겹게 협상하여 무사히 원하는 바를 이루었지만 정말로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는 그런 협상이었다.”며 쉽지만은 않았던 중국의 대 비즈니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디자인블루의 이번 카마 중국 상해 진출은‘한국의 디자인 수출’이라는 측면에서 수주 금액과 관계 없이 고무적인 일이다. 드라마, 가수, 영화에 이어, 이젠 디자인까지 중국에 수출하여 한국 디자인의 위상을 널리 알릴 것이라 기대된다.

문의 : 5156-333 www.designblue.co.kr

facebook twitter

당신을 위한 정글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