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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D프린팅 적합 디자인(DfAM) 경진대회 개최

2021-06-26

제5회 DfAM 경진대회 포스터(사진출처: 울산광역시)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3D프린팅 기술의 고도화 및 상용화 방향 모색을 위한 ‘제5회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DfAM은 전통적인 제조방법과는 다른 3D프린팅 공법이 가지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설계방법으로, 한 층씩 적층해 형상을 만드는 3D프린팅 관련 핵심기술이다.

 

지난 2017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이 대회는 자유공모(일상생활에 유용한 3D프린팅 제품), 지정공모1(제조 산업분야에 적용 가능한 3D프린팅 제품), 지정공모2(수요처 연계 3D프린팅 활용 기술혁신 제품)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7월 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예선심사를 거친 후 예선 통과자에 한해 디자인 실물제작을 지원하고 9월 30일 출력물에 대한 본선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디자인 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제품들이 개발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3D프린팅 기술의 산업 적용 분야가 확대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글_ 송윤석 취재기자(sys1@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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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am #울산광역시 #프린팅 #쓰리디프린팅 

송윤석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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