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프로덕트 | 뉴스

라인프렌즈, 레페토와 만나 ‘레페토×라인프렌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2019-09-08

레페토×라인프렌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제공: 라인프렌즈)

 


라인프렌즈가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의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Repetto)와의 협업을 통해 ‘레페토×라인프렌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Repetto×LINE FRIENDS CHOCO LIMITED EDITION)’을 선보인다. 


1947년 로즈 레페토가 파리 국립 오페라 근처에 있는 아틀리에에서 만든 발레 슈즈에서 시작된레페토는 실용성과 우아한 멋을 선사하며 전 세계 셀레브리티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협업은 레페토 역사상 최초의 캐릭터 컬래버레이션으로, 라인프렌즈 ‘브라운앤프렌즈’의 패셔니스타 ‘초코’와 레페토의 아이코닉 슈즈 ‘산드리옹’의 만남으로 탄생했다. 

 

레페토×라인프렌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제공: 라인프렌즈)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산드리옹과 초코의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기 위해, 발레 슈즈에서 탄생한 ‘산드리옹’의 특징을 반영해 ‘발레하는 초코’를 모티브로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산드리옹’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랫동안 전 세계 셀레브리티들의 열광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레페토의 핸드메이드 제품 속에 깃든 장인 정신과 패션, 발레를 접목한 독특한 브랜드 히스토리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결정짓는 가장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했다”고 이번 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산드리옹은 고퀄리티의 핸드메이드 한정판 제품으로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산드리옹을 고퀄리티 페이턴트 가죽으로 제작,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누드 브라운 컬러에 패셔니스타 초코의 아트워크가 더해졌다. 

 


레페토×라인프렌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제작과정(사진제공: 라인프렌즈)

 

 

프랑스에 위치한 레페토의 공장에서 총 15단계의 공정을 통해 숙련된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된 이번 제품은 레페토만의 제작 공법인 스티치 앤 리턴(stitch and return) 방식을 적용해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하며, 산드리옹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인 앙증맞은 리본으로 발등에 맞게 사이즈를 조이거나 풀 수 있어 들뜸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레페토×라인프렌즈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제공: 라인프렌즈)

 

 

레페토 관계자는 “캐릭터 브랜드라고는 믿기지 않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로 매번 놀라움을 주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인프렌즈와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이번 만남은 전통의 방식은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하는 레페토의 미션에 완벽히 부합하는 것으로 레페토만의 노하우를 강조하면서 브랜드에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레페토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브랜드의 가치가 담긴 이번 에디션은 레페토의 장인정신과 라인프렌즈의 트렌디한 캐릭터 초코의 매력이 어우러져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를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와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하는 패션 피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초코 리미티드 에디션 산드리옹은 9월 9일부터 라인프렌즈의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 내 온오프라인 스토어 및 레페토의 프랑스,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내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facebook twitter

#라인프렌즈 #레페토 #레페토라인프렌즈컬래버레이션 #레페토라인프렌즈초코리미티드에디션 

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당신을 위한 정글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