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프로덕트 | 뉴스

하나의 제품으로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수채화까지, ‘모나미 프러스펜’

2018-10-04

최근 나만의 취미 찾기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취미미술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미술 도구에 대한 경계도 허물어져 다색 컬러로 활용도 높고 가성비 좋은 모나미 프러스펜, 사인펜 등이 취미미술 도구로 주목 받고 있다.

 

프러스펜 수채화(사진제공: 모나미)

 

모나미 프러스펜 3000은 캘리그라피, 드로잉뿐만 아니라 수채화 붓이나 워터브러시를 이용해 물감 없이도 수채화 표현을 할 수 있는 수채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지난 해 24색, 36색의 새로운 구성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출시 일주일 만에 1만 7000세트가 판매되기도 했던 모나미 프러스펜3000은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입 소문을 타면서 현재까지 총 10만 세트가 넘게 팔렸다.

 

모나미 사인펜-슈퍼는 수채화, 일러스트 도구로 활용되면서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 9월 모나미 수지 본사에서 진행한 원데이클래스 ‘모나미 사인펜으로 음식 일러스트 그리기’는 1회 모집에 100여명이 신청해 조기 마감을 기록했다.

 

사인펜 음식 일러스트(사진제공: 모나미)

 

모나미 수지 본사 컨셉스토어에서 매주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10월 6일과 13일에는 패브릭마카를 활용한 월 배너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한다. 모나미 패브릭마카는 옷이나 가방 등 직물에 채색하면 다림질하지 않아도 선명하게 발색되는 제품이다. 클래스는1일2회차로 운영되며 모나미 공식 페이스북 또는 모나미 컨셉스토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수강 혜택으로는 클래스 재료 증정, 당일 제품 구매 시 10% 할인, 잉크 랩 체험 50% 할인 등이 있으며, 후기를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추가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facebook twitter

#모나미 #문구 #제품디자인 

김영철 에디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의 반대에 못 이겨 디자인을 전공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놀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당신을 위한 정글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