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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제교류전 alive _birth of a tale
미술

무료

마감

2010-09-07 ~ 2010-10-03


전시행사 홈페이지
www.factory483.org
전시제목
“alive” _birth of a tale

전시작가
리사 사토 Risa Sato, 쇼인 카지 Syoin Kajii, 료코 아오키 Ryoko Aoki,
마사코 스즈키 Masako Suzuki, 요이치 나가노 Yoichi Nagano


전시일정
2010년 9월 7일(화) - 10월 3일(일)


오프닝리셉션+갤러리토크
2010년 9월 7일(화) 오후6시
*공동기획자인 Takei Masakazu 및 작가 3인이 함께 본 전시의 기획의도와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


시간
화-일 오전 11시-오후7시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갤러리팩토리(서울시 종로구 창성동 127-3)


전시후원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전시 개요
“alive” _ birth of a tale (국문제목: 설화의 탄생)
“삶의 즐거움, 새로운 시작의 환희! 작은 씨앗에서 시작한 설화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생명을 더해가며,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가듯이 항상 살아 숨쉬면서 우리를 새로운 해석의 세계로 이끈다.”


2010년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갤러리팩토리의 9월 전시는 동경소재의 갤러리/출판사인 FOIL과의 공동 기획으로 열리는 일본현대미술작가 5인의 전시인 “Alive _Birth of a Tale” 이다.


갤러리팩토리 (서울)과 FOIL 갤러리 (동경)은 지난 3년간의 공동 기획과정을 통해 2009년 여름 FOIL Gallery에서의 기획전 “Made of Layers”을 진행하여 한국의 현대미술작가 5인/팀의 작품을 일본의 현대미술계에 소개하는 계기는 마련하였고, 이어 2010년 가을 갤러리팩토리에서 본 전시를 통해 일본 현대미술작가 5인의 작품을 소개하게 되었다.


섬세하고 예민한 감성이 돋보이는 료코 아오키 Ryoko Aoki의 드로잉,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리사 사토 Risa Sato와 마사코 스즈키 Masako Suzuki의 회화, 자연의 경외로움과 인간의 섬세한 내면을 표현한 쇼인 카지 Syoin Kajii와 요이치 나가노 Yoichi Nagano의 사진작업으로 구성되는 본 전시는 일본의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현대미술의 단면을 제시하면서 그것이 한국-서울-갤러리팩토리라는 새로운 컨텍스트에서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탄생시키게 될지 또한 기대를 모으게 한다.


본 전시는 2010년 9월 7일 (화) 오프닝리셉션과 함께 갤러리토크가 진행되며, 이후 10월 3일 (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순차통역으로 진행될 갤러리토크에서는 공동기획자인 Takei Masakazu 및 작가 3인이 함께 본 전시의 기획의도와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aive”
birth of a tale


A joy of life, an excitement of the start. Involving all surrounding circumstances, one new birth unfolds itself into another stage, as if weaving a tale.


When FOIL GALLERY opened its gallery space in 2007 at East Tokyo, where used to be a centre of the culture and commerce, as well as a post-station for travelers, this neighborhood had almost lost their energetic brilliance as the time passed by.


Over the past 3 yeas since our opening, however, quite a few galleries and designers’ office have moved in and many restaurants and shops followed that movement also. Consequently this has brought a flow of people coming in and out, supplying a platform of creation, then once silent-as-a-grave spot have gradually gained its liveliness. Just like a bud will soon bloom and keep itself alive to pass the button to next, East Tokyo has now been keeping this circulation, creating new stories one after another.


Art has originally got a similar power in its nature – to share the joy of new creation all together and etch the exciting, moving story in the viewers’ memory. In this exhibition “Alive – Birth of a Tale” will present variety of “alive” works by 5 artists from FOIL GALLERY including works introduce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How the seed from Tokyo come into bud in Seoul and come into flower? A new tale must be unfolde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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